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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삼재(출발) - 노고단 - 연하천대피소 - 벽소령대피소 - 세석대피소 - 장터목대피소(1박) - 천왕봉 - 백무동(하산)
첫날 12시간, 둘째날 8시간의 산행. 세상에나 군대 2년보다 지리산 이틀이 더 길었던 것 같은 느낌.-0-
비오는 악조건이었지만..천왕봉까지 갔다와서 다행. 하지만 일출을 못본게 아쉬움.
너무나 좋은 경험이었다.
어차피 내려올꺼 뭐하러 산에 올라가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.
어차피 죽을꺼 왜 살아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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